2009년 03월 19일
이빠지는 꿈
왼쪽 송곳니와 대문앞니 사이의 그 앞니 있잖아요.
그게 살살 흔들려서 손가락으로 잡고 뽑아버렸어요.
엄청난 고통과 함께, 피가 섞인 침을 뱉어냈습니다.
이빠지는 꿈이 그닥 좋은 꿈은 아니라고 하는데,
벌써 2009년에 두 차례나 그런 꿈을 꿉니다.
지난 번에는 어금니 꽉 다물고 (얻어맞는 꿈이었나봐요...) 있었는데,
수박씨 뱉어내듯이 어금니와 사랑니를 뱉어내는 꿈이었어요.
그때도 참 기분 더러웠는데...
괜찮은 듯 하지만, 속으로는 썩어가는 요즘 심정이
꿈으로 나타나고 있는 듯 합니다.
아이고...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요... ㅋㅋ
그게 살살 흔들려서 손가락으로 잡고 뽑아버렸어요.
엄청난 고통과 함께, 피가 섞인 침을 뱉어냈습니다.
이빠지는 꿈이 그닥 좋은 꿈은 아니라고 하는데,
벌써 2009년에 두 차례나 그런 꿈을 꿉니다.
지난 번에는 어금니 꽉 다물고 (얻어맞는 꿈이었나봐요...) 있었는데,
수박씨 뱉어내듯이 어금니와 사랑니를 뱉어내는 꿈이었어요.
그때도 참 기분 더러웠는데...
괜찮은 듯 하지만, 속으로는 썩어가는 요즘 심정이
꿈으로 나타나고 있는 듯 합니다.
아이고...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요... ㅋㅋ
# by | 2009/03/19 14:05 | 雜念中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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